단어를 고치기 전에, 영어를 보는 시선부터 고칩니다.
— KJ쌤소개
영어를 가르치기 전에, 영어로 일했습니다.
1998년부터 호주에 살면서 정부와 기업을 상대로 정책 컨설팅을 20년 넘게 했습니다. 보고서를 쓰는 일도, 회의에서 반대 의견을 내는 일도, 윗사람을 설득하는 일도 전부 영어였습니다. 지금도 회사 직원을 직접 뽑고, 고객사의 채용을 자문하거나 대신 맡는 면접관 자리에 앉습니다.
그 회의실에서 한국 사람들이 말을 삼키는 순간을 자주 봤습니다. 다들 할 말은 있었는데, 그 말을 영어로 꺼내도 되는지 망설이다가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그래서 수업은 단어보다 그 자리에서 무엇을 말할지부터 봅니다. 지금까지 1:1로 만난 분이 2,000명이 넘습니다.
- 호주1998년부터
- 정책 컨설팅20년+
- 1:1로 만난 사람2,000명+
- 숨고 리뷰130개+, 평점 5.0
리뷰
숨고 평점 5.0. 수강생이 직접 쓴 문장 그대로 옮겼습니다.
"회식 자리에선 유학 없이 그정도로 하는 게 신기하단 말도 들어서 뿌듯"두** · 외국계 미디어 기업 · 2023.03.29
"처음에는 제대로 한마디도 못했는데 면접 당일 잘 떠들고 왔습니다"조** · 외국계 기업 영어 면접
"막상 부딪힌 미팅은 그동안 제가 두렵게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르게 너무 재밌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김** · 해외 바이어 미팅 · 2023.06.04
"제가 생각하는 외국계 회사 면접 인터뷰, 영어공부 틀을깨주셨어요!"이** · 외국계 인터뷰 · 2023.03.30
"말을 시작할 때 딜레이가 줄었다는 부분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김** · 외국계 IT · 2023.06.13
"저의 의도를 바로 파악하시고 그 상황에 맞는 단어나 문장구조를 말씀해주시는데"박** · 외국계 금융 · 2023.03.16← 노트로
글
26년 동안 회의실과 수업에서 본 장면들을 적습니다.
- 준비 중영어 면접에서 겸손이 감점이 되는 순간
- 준비 중토익 900점이 회의에서 입을 못 여는 이유
- 준비 중원어민 선생님과 1년 했는데 늘지 않았다면
- 준비 중"제 생각에는"을 영어로 옮기면 생기는 일
먼저 스레드에 올립니다. @kajelleee
← 노트로두들링 영어 페르소나 테스트
영어 앞의 내 약점에, 이름을 붙여 보세요.
영어 앞에서의 나의 진짜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 영어를 볼 때 나는 어떤 시선으로 보는지, 어디서 늘 걸려 넘어지는지 20문항에 답하고 나면, 그 모습에 이름을 붙일 수 있을 거예요. 요즘은 MBTI 덕분에 내향적인 걸 숨기지 않고 "나 I라서 그래" 하고 웃으며 말하잖아요. 영어도 그렇게 "나 엘리베이터 시인이라 회의 끝나고 말이 떠올라" 하고 말할 수 있게요. 이름이 생기면 그에 맞는 해결 방법과 공부 방향도 같이 찾아볼 수 있어요.
무엇을 알려 주나요
- 영어 앞의 나버거운 순간에 먼저 말을 거는 쪽인지 지켜보는 쪽인지, 머리로 먼저 맞춰 보는지 일단 해 보는지
- 평소의 나와의 거리한국어로 말할 때의 나와 얼마나 다른지. 이 거리가 크면 실력보다 다른 무언가가 말을 막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 배우는 방식새 방법을 쏙쏙 받아들이는지 내 방식이 서야 움직이는지, 착착 쌓는지 팡 하고 몰아치는지. 그래서 어떤 수업과 선생님이 맞는지
- 2주분 처방전오늘 바로 해 볼 첫걸음, 하루 분량, 조심할 점
해 보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영어 공부를 몇 번 그만둬 본 분이라면 그때마다 탓한 건 대개 내 끈기였을 겁니다. 결과를 보면 그게 정말 끈기 문제였는지, 아니면 방식이 나와 엇갈렸던 건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보여 주고 싶어지는 이름이 하나 생깁니다. 엘리베이터 시인, 객석의 평론가, 리허설 장인, 일단 직진러. 넷 중 하나는 꼭 내 얘기처럼 읽힐 거예요.
KJ쌤은 이 결과를 어떻게 쓰나요
상담과 수업은 원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서 시작합니다. 어떤 일을 해 왔고, 그 일을 어떻게 말하는지부터 봅니다. 이 테스트는 서류로는 보이지 않는 것, 그러니까 영어 앞에서 그 사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봐야 할 때 씁니다. 결과를 들고 상담에 오시면 설명을 먼저 할지, 바로 말해 보게 할지부터 맞춰서 시작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잘하고 싶은 나보다 지금의 나를 떠올리며 골라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KJ쌤은 어떤 사람인가요?
1998년부터 호주에서 정부와 기업을 상대로 정책 컨설팅을 20년 넘게 해 왔고, 영어 코치로는 26년째입니다. 1:1로 만난 분이 2,000명이 넘고, 지금도 회사 직원을 직접 뽑고 고객사의 채용을 자문하거나 대신 맡는 면접관입니다.
두들링 영어와 피칭 파트너스는 무엇이 다른가요?
면접, 회의, 발표, 유학처럼 내 커리어를 위한 영어는 두들링 영어(doodlingenglish.com)의 1:1 수업에서 합니다. 회사를 대표해서 투자자나 바이어 앞에 서는 자리는 피칭 파트너스(pitchingpartner.com)가 준비부터 미팅 동석, 후속 메일까지 함께합니다.
수업은 어디서 하나요?
Zoom으로 1:1로 합니다. KJ쌤이 있는 호주 동부는 서울과 1~2시간 차이라 시간을 맞추기 어렵지 않습니다.
정책 컨설턴트 경력이 영어 수업에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보고서를 쓰고, 회의에서 반대 의견을 내고, 정부와 기업 임원을 설득하는 일을 늘 영어로 해 왔습니다. 그래서 수업에서는 문법이 맞는지보다 그 말을 들은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먼저 봅니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숨고에 리뷰가 130개 넘게 있고 평점은 5.0입니다. 이 사이트의 리뷰 칸에는 수강생이 쓴 문장을 그대로 옮겨 두었습니다.
영어 페르소나 테스트는 무엇인가요?
20문항, 2분 정도면 끝나는 무료 테스트입니다. 영어 앞에서 나는 어떤 모습인지, 한국어로 말할 때의 나와 얼마나 다른지, 어떤 방식으로 배우는 사람인지에 이름을 붙이고 2주분 처방을 드립니다.
상담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카카오톡으로 지금 영어를 어디에 쓰시는지,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남겨 주세요. 15분 무료 상담은 한국어로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메일은 kj@lkjenglish.com입니다.
글은 어디서 읽을 수 있나요?
회의실과 수업에서 본 장면을 이 사이트의 글 칸에 차례로 올리고, 짧은 글은 스레드(@kajelleee)에 먼저 올립니다.
상담
15분이면 지금 내 영어가 어디쯤인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속 시원하게 보입니다.
지금 영어를 어디에 쓰시는지,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만 알려 주세요. 한국어로 편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숨고 KJ쌤 프로필 · 스레드 @kajelleee · 링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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